#샐러드케익 ‘순간이 모여 인생이 된다.’는 영화의 대사가 자꾸 떠오른다. 오늘,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을 대하는 태도와 진심이 쌓여 내 …

#샐러드케익

‘순간이 모여 인생이 된다.’는 영화의 대사가 자꾸 떠오른다. 

오늘,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을 대하는 태도와 진심이 쌓여 내 …


#샐러드케익

‘순간이 모여 인생이 된다.’는 영화의 대사가 자꾸 떠오른다.

오늘,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을 대하는 태도와 진심이 쌓여 내 인생이 만들어진다.
나는 과연 어떤 삶을 바라고 꿈꾸며, 향하고 있는지 다시금 고민하게 된다.

평범한 재료와 평범한 조리과정이라도 어떤 생각과 마음으로 고민하고 시도하느냐에 따라 전혀 새로운 음식과 메뉴가 탄생되기도 한다.

‘녹두’하면 ‘빈대떡’이 공식처럼 떠올랐지만, 브런치에 어울리는 팬케이크로 구워냈다.
생크림은 사용하지 않고, 여러 재료를 얇게 져미듯 썰어 층층이 쌓았더니 제법 모양새가 케익같다.
두 가지 버전의 샐러드의 식감과 드레싱도 상큼하니 잘 어울린다.
마지막으로 작은 초 하나를 더하니 근사한 생일케이크 완성!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초를 꽂고 불을 붙일 수 있는 낭만이 있다면, 근사한 매일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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